2009년 07월 18일
하야테처럼!! 16화


마리아의 배신자 발언...사실 마리아가 이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이스미가 예~전에 이런 말을 했었죠 '나보다 나기한테 더 가까운 사람이 나기와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햄스터팬이라면 하야테처럼 전체에서 최고의 장면으로 꼽을 장면...이어야 하는데
지난번 히나기쿠 생일편의 테라스도 그렇고 이 장면도 그렇고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S. 그나저나 오프닝, 엔딩은 대체 언제 바꾸려는 걸까요;;
# by | 2009/07/18 09:31 | Favorite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지만 그게 또 컨셉인 거 같아요. ㅜㅜ 어쩌겠어요 2군 히로인의 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