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테처럼!! 16화



마리아의 배신자 발언...사실 마리아가 이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이스미가 예~전에 이런 말을 했었죠 '나보다 나기한테 더 가까운 사람이 나기와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햄스터팬이라면 하야테처럼 전체에서 최고의 장면으로 꼽을 장면...이어야 하는데

지난번 히나기쿠 생일편의 테라스도 그렇고 이 장면도 그렇고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S. 그나저나 오프닝, 엔딩은 대체 언제 바꾸려는 걸까요;;

by 도지비론 | 2009/07/18 09:31 | Favorit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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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플은슬픕니다. at 2009/07/18 23:58
이제 슬프지 않죠?
Commented by 1 at 2009/07/19 05:02
악플보다 무서운건 무플이라고들...
Commented by 엽토군 at 2009/08/04 18:42
아유무 일편단심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좀 부족했죠...
하지만 그게 또 컨셉인 거 같아요. ㅜㅜ 어쩌겠어요 2군 히로인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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