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2일
하야테처럼! 17권

16권이 전국 히나기쿠빠를 열광하게 만든 데이트편인 반면에 이번 권에서 히나기쿠의 등장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면이라던가 이런 장면이 있으므로 그럭저럭 넘어갈 수준은 되네요
어쨋거나...17권은 하야테의 과거 이야기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아땅이 중요 캐릭터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 의외인건 단순히 하야테를 만난 시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이즈미가 엄청 오래됐다는 것 정도[...]
과거편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만, 2회 인기투표에서 아땅이 선전하긴 하겠네요
PS. 그건 그거고 선데이 다음 호를 사야 할 것 같은데...우리나라에 선데이 들어오는 서점이 있었던가요?
# by | 2008/11/02 01:39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18권까진 과거이야기로 우려먹겠지만요...
마리아씨한테처럼 얼굴좀 붉혀보라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