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차로 일 마고에서 점심을 먹고 나온 다음에
저, 깐밤님, sadcafe님, 신현님은 노래 부르러 홍대로 이동
질러존에서 1시간 부르고 나왔습니다(마리사 들어와 있더군요)
나오니까 5시30분 정도가 되어서 이번에는 후게츠로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
그러니까 또 사진입니다sadcafe님이 드신 아사히 생맥주. 일본에서 드실 때하고는 약간 다른 맛이라고...
주문은 돼지고기, 소고기 각각 하나씩. 토핑은 떡을 양쪽다, 치즈는 돼지고기에만 했습니다
야끼소바와 가츠오부시를 얹은 다음에 뒤집은 상태(모던야끼라서 야끼소바가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소스와 마요네즈를 얹어서 완성된 모습. 오른쪽이 소고기, 왼쪽이 돼지고기일단 마이너스인 부분부터 지적하면
자동문이라고 적혀있는 문이 자동이 아니더군요;;(고장?)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6시가 조금 못된 시간인데 약 3팀 정도가 대기하고 있었고, 대기자에게는 번호표를 나눠줬습니다
일단 대기자들을 위해서 난방기구까지 준비해놨으니 그 점에 있어서는 별 문제 없었다고 생각(앉아서 기다릴 자리는 좀 부족;;)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았습니다. 뭐...오코노미야끼를 먹어본 경험이 적은 저로서는 여기가 아주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 입맛에는 맞았다고 생각합니다(문제라면 점심 때 일마고에서 너무 먹은 관계로 배가 불렀다는 것...)
조리시간이 좀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오코노미야끼 먹고 싶을 때 한번쯤 갈만하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위치는 홍대 롤링홀 근처. 은근히 양이 많은 편이라서 저희는 어제 4명이 두개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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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이 땡기네요..
슈나님, 와감자탕님, 밥상님, 광묘병님, 불신론자님// 아무래도 밤보다는 타격이...
프리뱅님// 네. 그거였습니다^^
ky님, 소드님// 시원한 생맥주 좋죠^^
카리스님, 검은월광님// 음...양배추 빈대떡...이라고 할 수도 있는게...
카이스님, 크레멘테님// 하하...
지조자님// 이 시간에 보셨으니 나름대로 테러효과가...
반달님// 맛은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세요^^(홍대 롤링홀 근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