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정리


1. 클라나드 토모요 루트 클리어

주인공과 히로인의 포옹신 정도를 네타라고 하지는 않으시겠죠;;

플레이하는 동안 제 기분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커플이었습니다 염장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내일은 나가면서 토모요 드라마CD나 들어봐야...


2. 토요일은 동생 결혼식에 어제는 친구 결혼식이라서 바빴습니다[...]


3. 번역질 하던거 계속해야 되는데 클라나드 하느라 못했...(덕분에 이번에도 2페이지 정도만 올릴 듯)


4. 인택은 숙작 중입니다(현재 기체경력 2500 정도까지 올린 상태)

뭐...어차피 타캐전에서 저같은 쪼렙을 타겟으로 하는 분은 없으니 상관없겠죠


5. OG외전을 지르면서 총알을 써버린 덕분에 DQ4를 구입하는 게 좀 늦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6. 주말에 본 애니들은 다들 좀;; 00는 학살하는 거 보는게 슬슬 질려가고

하야테처럼은 오리지널 전개만 계속 나오니까 흥미가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7. 마지막으로 낮에 보니까 3개월만에 3만이라는 걸로 트랙백 하시던데...

저의 첫 3개월은 이겁니다(개점 휴업이었죠)


실제로 포스팅하기 시작하고 3개월이 된 날의 숫자는 이거지만요;;

by 도지비론 | 2007/11/19 00:23 | 잡담&이벤트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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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1/19 00:24
토모요 루트는 정말 즐거웠지요!
근데 저 무서운 카운터는 도데채..
Commented by 汐  at 2007/11/19 00:33
토모요 루트 클리어 하셨군요 ^^ 다음 공략 캐릭터는 누구일까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7/11/19 00:35
전 오늘 코토미루트 클리어해습니다~
확실히 더블오는 너무 학살플레이 반복이..;
다음편부터는 공주님이랑 세츠나가 만나니까 뭔가 변화가생기길 기대하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11/19 00:40
저도 OG 외전, 동생 수능 피로를 위한 피자, 학교 교과서... 이렇게 셋트로 하다보니,
아직 10일이나 남은 11월의 생활이 위태위태합니다(...)
Commented by 스이 at 2007/11/19 00:42
ㄱ- 5천...
Commented by 츠키 at 2007/11/19 00:42
제가 시작한 3개월만에 3만힛...그런데 아무도 트랙백을 안했다죠...[이래서 마이너란..]

그나저나...저도 3개월안에 3만힛 하고 싶은데..흑;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1/19 00:43
이님 굇수야 역시 ㅠㅠ..일주일에 1만을..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7/11/19 00:44
메이죠의 본능은 숨길수 없군요..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1/19 00:45
토모요 에프터는... 으악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7/11/19 00:49
머지않아 건담 더블오도 긴장감있는 전투가 나와야 할텐데요;;
적들이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니 너무 싱겁습니다...
Commented by 피두언냐 at 2007/11/19 01:09
토모요 루트는 염장 커플인데...........애프터는...애프터는....우와아아아앙!!!
Commented by 로리파이 at 2007/11/19 01:25
더블오 학살입니까 .... 뭐 확실히 학살은 .. 티에렌은 느리지 ;; 플랙 쉴드는 뭔 ... 선풍기

기체차이부터 확실히 나니깐요 ㄱ-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11/19 01:31
.....................역시 초반부터 메이져의 향기가 (...)
Commented by 문갱 at 2007/11/19 01:50
그때가 도지비론 전설의 시작.......
Commented by 무드캣 at 2007/11/19 02:12
이런....마이너시군요.
Commented by paper2k1 at 2007/11/19 04:58
하루에 5000명...o<-<
Commented by 에벤에셀 at 2007/11/19 07:28
토모야&토모요는 정말 바보커플이란 말밖에 안나오죠.
둘의 애정행각을 보면 입 끝이 귀밑에 걸려요 :)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7/11/19 08:49
토모요 루트 OTL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7/11/19 09:34
하루에 5000!?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11/19 12:11
6번에 완전 공감..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7/11/19 14:48
저도 어서 클라나드를 해야하는데 말입니다......근성박스로 받으려니 성질이 나네요...ㅠㅜ
Commented by 듀즈 at 2007/11/19 15:35
더블오는 왠지 보면서도 심심해요(..)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11/19 22:19
paper2k1님, 엘프사냥님, 스이님// 저 이후로 5000찍은 적은 한번도 없죠[...]
紅蓮の炎님// 근성박스라면 마일리지를 쓰시는 겁니다!
츠키님// 츠키님한테서 시작된 거였습니까;;
까초니님// 아니 뭐...요즘은 좀 줄었지만 일주일에 만명 이상은 찍은 적 많아요;;
汐님// 일단 후코로 잡았는데...빛을 안준다고 해서 좌절;;
프티제롬님, 우넹님, 무드캣님, 문갱님// 결국 저때 이후로 하루 평균 1000명이 됐죠[...]
ky님// 슬슬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부분을 끝낼때가 됐죠
타츠야님, 에벤에셀님, 피두언냐님, 카리스님// 염장 커플이지만 즐거웠습니다^^
메리오트님// 아니...어떻길래...
에스테님//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듀즈님// 그러게 말입니다
로리파이님// 성능차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다른 시리즈와 비교해서 너무 심하다고 생각될 정도라서요
아이온님// 저는 그렌라간과 OG외전...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1/20 00:57
클라나드 재탕의 유혹에 져버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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